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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리뷰/육아템 리뷰

[100일 아기 장난감] 뽀로로 오뚝이 리뷰

by lifeasy88 2020. 2. 9.

100일 아기가 눈을 못 떼는 장난감 뽀로로 오뚝이 리뷰

최근 저희 집 아기가 100일을 넘기면서 적당한 장난감을 찾아보다가 뽀로로 오뚝이가 좋다는 글을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사실 신생아는 육체 활동이 거의 없기 때문에 아기들이 좋아할 만한 장난감도 거의 없어 선택지가 많이 없는데 뽀로로 오뚝이는 가뭄에 단비같이 아기들의 시선을 뺏기 충분한 장난감인 거 같아요.

구매 주문하고 바로 다음날 도착!

뽀로로의 자태가 벌써 아기들의 마음을 빼앗으려고 준비 중이네요.

생각보다 포장 뜯기가 쉽지 않았어요.

특히 이 부분, 아래 저 검은 고정나사 같은 게 아래 포장을 꽉 물고 있는데 저걸 나사처럼 돌려서 빼야 되는데 처음에는 어떻게 빼는지 한참 헤맷네요. 자세히 보면 돌려야 하는 방향 화살표가 있는데 온통 검은색이라 눈에 잘 띄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기본 배터리가 제공되지 않아요!

AA 배터리를 사용해야 하는데 다행히 집에 배터리는 있었어요. 하지만 배터리를 끼우려면 위 사진에 양쪽 끝에 있는 작은 구멍에 나사를 빼야 하는데 저 구멍에 맞는 얇은 십자드라이버가 없었어요. 그래서 근처 잡화점에서 급하게 십자드라이버를 구매했어요.

크기는 800G 분유 큰 통보다 조금 큰 정도예요

뒤뚱뒤뚱 중심은 잘 잡아요. 그런데 기대한 거 이상으로 많이 흔들리지는 않네요. 밑에 바닥과 마찰되는 부분이 매끈하지 않고 이쁘게 여러 무늬가 들어가 그것들 때문일 것 같아요. 다양한 무늬가 들어있는 이유는 입체감을 줘서 아기들 촉감 발달 활동에 좋다고 해요.

위에 뽀로로가 날아가는 버튼은 노래가 끝나서 멈췄을 때 다시 노래를 시작하는 버튼이에요.

노래는 뽀로로 주제곡을 포함해서 총 21개나 들어있다고 하네요. 한번 노래가 시작하면 3~4곡 정도 나오는 것 같아요.

저희 집 아기가 요즘 뒤집기를 연습 중인데 뒤집어 있을 때 틀어주면 시선 강탈!

이제 막 앉는 연습이나 터미 타임을 하는 100일 정도의 아기들에게 뽀로로 오뚝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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